반응형 오늘의경제브리핑8 [6/11 수요일] 다우 953포인트 폭락 — CPI가 쏘고, 중동이 밀었다 [6/11 수요일] 다우 953포인트 폭락 — CPI가 쏘고, 중동이 밀었다 오늘의 경제 브리핑 | 오십보 | 2026년 6월 11일안녕하세요, 오십보입니다. 오늘은 수요일입니다. 어제 미국 시장은 조용하지 않았습니다. 다우가 953포인트 떨어졌습니다. 하루 만에 1.87% 빠진 겁니다. 방아쇠는 두 개였습니다. 오전에 CPI가 나왔고, 오후에 중동 뉴스가 나왔습니다. 두 개가 겹치자 시장은 그대로 무너졌습니다. **[6/10 화요일] 브리핑**에서 "이번 주 FOMC가 시장 방향을 결정한다"고 말씀드렸는데, 그 전날 CPI가 먼저 판을 흔들어버렸습니다.S (Situation) — 어제 밤 미국 시장, 무슨 일이 있었나요?6월 10일(현지) 미국 증시 마감 수치입니다.다우존스: 49,918.78 (−9.. 2026. 6. 11. [6/10 화요일] 다우 혼자 올랐고, 나스닥은 또 흔들렸다 — 오라클이 오늘 밤 말한다 [6/10 화요일] 다우 혼자 올랐고, 나스닥은 또 흔들렸다 — 오라클이 오늘 밤 말한다오늘의 경제 브리핑 | 오십보 | 2026년 6월 10일안녕하세요, 오십보입니다. 매일 아침 세상을 읽는 작은 습관, 오늘도 함께 시작해볼까요? 오늘은 화요일입니다. 어제 미국 시장은 묘하게 갈렸습니다. 다우는 올랐고, 나스닥은 내렸습니다. 어디서 많이 들어본 구조죠. [6/5 금요일] 브리핑에서 브로드컴이 흔들고 헬스케어가 받아줬던 그 장면이 다시 반복됐습니다. 그리고 오늘 밤 장마감 후,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. 오라클(ORCL) 실적 발표입니다.S (Situation) — 어제 밤 미국 시장, 무슨 일이 있었나요? 6월 9일(현지) 미국 증시 마감 수치입니다.다우존스: 50,872.11 .. 2026. 6. 10. [6/5 금요일] 다우는 역대 최고치, 나스닥은 보합 — 브로드컴이 흔들고 젠슨 황이 떴다 [6/5 금요일] 다우는 역대 최고치, 나스닥은 보합 — 브로드컴이 흔들고 젠슨 황이 떴다오늘의 경제 브리핑 | 오십보 | 2026년 6월 5일안녕하세요, 오십보입니다. 매일 아침 세상을 읽는 작은 습관, 오늘도 함께 시작해볼까요? 오늘은 금요일입니다. 그리고 오늘 밤 21시 30분, 이번 주 마지막 퍼즐이 맞춰집니다. 미국 5월 고용지표(NFP) 발표입니다. 그전에 어제 미국 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먼저 짚어보겠습니다. 어제는 참 묘한 날이었습니다. 다우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는데, 나스닥은 사실상 제자리였거든요.S (Situation) — 어제 밤 미국 시장, 무슨 일이 있었나요?6월 4일(현지) 미국 증시 마감 수치입니다.다우존스: 51,561.93 (+1.73%) — 역대 최고치 경신나스닥:.. 2026. 6. 5. [5/27 수요일] — 코스피 8,000 돌파, 그리고 마이크론이 던진 신호 [5/27 수요일] — 코스피 8,000 돌파, 그리고 마이크론이 던진 신호S — Signal: 오늘의 핵심 신호어제 두 가지 역사가 동시에 만들어졌습니다. 하나는 태평양 건너에서 왔습니다.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**마이크론(Micron)**이 하루 만에 19.3% 폭등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. UBS가 목표 주가를 535달러에서 1,625달러로 세 배 이상 올리며 "AI 시대에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적 변화를 시장이 아직 과소평가하고 있다"고 선언한 것이 불씨였습니다.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(SOX)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, 나스닥(+1.19%)과 S&P 500(+0.61%)도 함께 신고가를 썼습니다. 다른 하나는 여의도에서 만들어졌습니다. 어제 코스피는 2.55% 급등하며 8.. 2026. 5. 27. [5/26 화요일] — 두 나라가 동시에 쉬었다, 오늘 코스피는 혼자 달린다 [5/26 화요일] — 두 나라가 동시에 쉬었다, 오늘 코스피는 혼자 달린다S — Signal: 오늘의 핵심 신호어제 한국은 대체휴일이었고, 미국은 메모리얼 데이였습니다. 한국과 미국 증시가 같은 날 동시에 쉰 것입니다. 오늘 코스피 개장 직전, 참고할 수 있는 간밤 미국 신호가 없는 날입니다. 방향을 읽기 까다로운 아침입니다. 직전 거래일인 5월 22일 금요일, 코스피는 7,847.71로 마감했습니다. 삼성전자 노사합의와 엔비디아 서프라이즈가 겹쳤던 5월 21일의 8.42% 폭등 이후 하루 더 0.41% 오르며 상승을 이어간 날이었습니다. 코스닥은 같은 날 4.99% 급등했고, 국민성장펀드가 30분 만에 완판되며 국내 투자자들의 증시 참여 열기가 뜨거웠음을 보여줬습니다. 오늘 시장의 진짜 시선은 이틀.. 2026. 5. 26. [5/22 목요일] 삼성이 90분 전에 껐다, 코스피가 8% 뛰었다 [5/22 목요일] 삼성이 90분 전에 껐다, 코스피가 8% 뛰었다S — Signal: 오늘의 핵심 신호 어제 하루, 코스피는 8.42%(606.64p) 급등하며 7,815.59로 마감했습니다. 역대 최대 단일 상승폭입니다.불씨는 두 곳에서 동시에 켜졌습니다. 첫 번째는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였습니다. 5월 21일 총파업 예정 시각을 불과 90분 앞두고 극적으로 합의안이 나왔습니다. DS(반도체)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신설(사업성과의 10.5% 재원, 상한 없음), 임금 평균 6.2% 인상(기본인상 4.1%+성과인상 2.1%), DX(완제품) 부문에는 600만 원 상당 자사주 지급이 핵심 내용입니다. 파업 리스크가 해소되자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8.51% 상승해 29만 9,500원(역대 최고가), SK하.. 2026. 5. 22. 이전 1 2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