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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오십보의 경제 읽기 — 전체 글 목록
지금까지 발행된 시리즈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목록입니다. 새 글이 발행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.
🍽️ 시장의 식탁
— 한국사의 경제학 (7편)
- [고려편]918년 — 고려, 세계를 바꾸지는 않았지만 한국(KOREA)이라는 이름을 세계에 새겼다_역사 속의 경제
- [고려편 2] 벽란도의 경제학 — 고려판 글로벌 허브는 왜 사라졌나
- [고려편 3] 팔만대장경의 경제학 — 전쟁 속에서 국가가 8만 장의 목판을 새긴 이유
- [고려편 4] 고려청자, 비색의 경제학 — 기술 독점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
- [고려편 5] 직지와 금속활자 — 가장 빠른 기술은 왜 혁명이 되지 못했나
- [고려편 6] 무신정권과 몽골 복속기 — 공물경제 100년
- [고려편 7] 화약과 최무선 — 왜구의 시대, 기술은 어떻게 국방 산업이 되었나
— 사물의 경제학 (10편)
- [사물의 경제학] 실패한 실험이 산업이 된 날 — 경제학이 설명 못하는 세렌디피티의 구조
- [사물의 경제학] 대영제국 유통망의 경제학 — 증기선이 세계화를 만든 방법
- [사물의 경제학] 부채 — 권위와 실용 사이, 바람 하나에 담긴 세계 경제사
- [사물의 경제학] 우산·양산 — 비를 막던 물건이 볕을 막는 시장이 된 날
- [사물의 경제학] 얼음 — 사치재였던 여름의 권력이 냉장고 안으로 들어오기까지
- [사물의 경제학] 아이스박스 — 얼음을 담는 상자가 군용품에서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기까지
- [사물의 경제학] 콜드체인 — 냉기가 흐르는 길, 그 위에 올라선 세계 식탁
- [사물의 경제학] 냉장고 — 보급률 100%의 가전이 만든 것과 빼앗은 것
- [사물의 경제학] 선풍기 — 기온을 낮추지 않는데 시원한 기계의 경제학
- [사물의 경제학] 에어컨 — 계급의 기계가 필수재가 된 날, 그리고 그 대가
— 선을 긋는 사람들 (13편)
- [선을 긋는 사람들 1편]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 — 같은 섬, 두 개의 운명을 가른 국경선
- [선을 긋는 사람들 2편] 1884년 베를린 회의 — 아프리카 대륙을 나눈 유럽 14개국의 회의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3편] 나이지리아 — 250개 부족을 하나의 나라로 묶은 선
- [선을 긋는 사람들 4편] 르완다 — 신분증 한 장이 이웃을 갈라놓았을 때 기본공개
- [선을 긋는 사람들 5편] 사이크스-피코 협정 — 두 외교관이 그은 선이 중동을 100년째 흔들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6편] 쿠르드족 — 조약으로 약속받고, 조약으로 사라진 나라
- [선을 긋는 사람들 7편] 인도·파키스탄 — 5주 만에 그은 선이 1,400만 명을 움직였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8편] 카슈미르와 팔레스타인 — 자결권이 유예된 땅의 두 초상
- [선을 긋는 사람들 9편] 38선 — 한반도를 반으로 가른 그 선은, 30분 만에 그어졌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10편] 냉전이 나눈 섬들 — 대만·키프로스·동티모르, 선은 섬도 비켜 가지 않는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11편 · 유럽 A편] 전쟁이 그은 선, 1648년부터 1945년까지
- [선을 긋는 사람들 12편 · 유럽 B편] 1961년 8월 13일 새벽 — 잠든 사이 거리가 국경이 된 도시, 베를린
- [선을 긋는 사람들 13편 · 유럽 C편] 유럽의 역설 — 선을 지우는 데 성공한 대륙이 왜 다시 국경을 닫고 있는가
— 상인의 길 (7편)
- [상인의 길 1편] 도톤보리의 글리코 아저씨
- [상인의 길 2편] 구로몬 시장 400년 — 재래시장이 쿠팡을 이기는 법
- [상인의 길 3편] 세븐일레븐의 24시간 경제학
- [상인의 길 4편] 저녁 8시의 노란 스티커 — 일본 마트가 가르쳐준 것
- [상인의 길 5편] 도톤보리 타코야키 전쟁 — 작은 구멍 16개에 담긴 회전율의 비밀
- [상인의 길 6편] 돈키호테 카오스 진열 마케팅
- [상인의 길 7편] 리쿠로 치즈케이크 — 줄 서는 빵집은 무엇을 파는가
— 쌀과 시장 (5편)
- [쌀과 시장 1편] 닷사이 23, 쌀의 77%를 버리고 세계를 얻다
- [쌀과 시장 2편] 왜 일본 술은 향으로 팔리고, 한국 술은 약으로 남았을까
- [쌀과 시장 3편] 사케는 왜 이렇게까지 쌀을 깎았을까
- [쌀과 시장 4편] 누룩은 왜 산업 표준이 되지 못했을까
- [쌀과 시장 5편] 발효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이다
— 낙농의 경제학 (4편)
- [낙농의 경제학 1편] 저지 섬의 갈색 소 — 우유 한 잔에 숨은 세계 유통의 지도
- [낙농의 경제학 2편] 흰 우유 한 잔이 식탁에 오기까지 — 원유 가격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가
- [낙농의 경제학 3편] 버터 대란이 반복되는 이유 — 가공유제품 시장의 구조
- [ 낙농의 경제학 4편] 뉴질랜드는 어떻게 세계를 먹였나 — 낙농 강국의 전략과 한국의 생존 시나리오
— 술의 경제학 (2편)
— 밀의 경제학 (8편)
- [밀의 경제학 1편] 밀가루 한 포대가 라면값을 올리는 법
- [밀의 경제학 2편] 우크라이나는 왜 세계의 빵 바구니인가
- [밀의 경제학 3편] 막힌 항구, 열린 육로, 그리고 흔들리는 연대
- [밀의 경제학 4편] 한국은 왜 밀을 못 키울까 — 자급률 2%의 구조적 이유
- [밀의 경제학 5편] 강력분·중력분·박력분 — 단백질 함량 하나가 빵과 라면과 케이크를 가른다
- [시장의 식탁 | 밀의 경제학 6편] 밀값이 내려가도 라면값이 안 내려가는 이유
- [밀의경제학7편] 밀을 못 키우는 나라가 라면으로 세계를 먹이다-K라면 수출 역설의 경제학
- [밀의 경제학 8편 — 완결] 밀가루 한 포대에서 식량 안보까지 — 기후가 밀 지도를 바꾸는 세계에서 한국의 선택
— 물의 경제학 (5편)
- [시장의 식탁 | 물의 경제학 1편] 공짜인 물에 왜 돈을 내는가 — 생수 시장의 구조와 브랜드의 비밀
- [시장의 식탁 | 물의 경제학 2편] 수돗물이 생수보다 깨끗한데 왜 안 마실까 — 아리수가 가르쳐주는 인식의 경제학
- [물의 경제학 3편] 편의점 냉장고 문을 열기까지 — 콜드체인의 경제학
- [물의 경제학 4편] 정수기는 왜 팔지 않고 빌려줄까 — 구독 경제의 원형
- [물의 경제학 5편 — 완결] 물이 무기가 되는 세계 — 수자원 지정학과 식량 안보
— 공급망 경제학 (1편)
— 석유 심화 (6편)
- [석유 심화 1편] 원유를 쪼개는 공장 — 정유소는 어떻게 가솔린·디젤·등유를 만드는가
- [시장의 식탁 | 석유 심화 2편] 주유소 뒤에 숨은 거대한 돈의 흐름 — 정유 산업의 경제학
- [석유 심화 2편] 시추부터 주유소까지 — 원유 한 방울의 여정
- [석유 심화 3편] 석유 찌꺼기의 반란 — 아스팔트·윤활유·플라스틱이 된 잔유의 경제학
- [석유 심화 4편] 석유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— 에너지 전환, 수소, 그리고 정유사의 선택
- [석유심화 5편] 100년 동안 원유를 끓였다 — KAIST가 그 상식을 뒤집은 방법 / 원유분리막
— 옥수수의 경제학 (7편)
- [시장의 식탁 | 옥수수의 경제학 1편] 한 알이 밥상에서 주유소로 간 이유 — 바이오연료와 식량 가격, 그리고 환경 논쟁
- [시장의 식탁 | 옥수수의 경제학 2편] 콜라 한 캔 속의 옥수수 — 액상과당이 지배하는 가공식품 세계
- [옥수수의 경제학 3편] 고기 한 점 뒤에 숨은 옥수수 — 사료·축산·밥상의 경제학
- [옥수수의 경제학 4편] 옥수수가 옷이 된다 — 바이오플라스틱·PLA 섬유, 그리고 탄소 중립 소재 전쟁
- [옥수수의 경제학 5편] 옥수수와 돼지 — 한우보다 삼겹살이 싼 이유
- [옥수수의 경제학 6편] 씨앗은 누구의 것인가 — 종자 전쟁과 식량 주권의 경제학
- [옥수수의 경제학 7편 — 완결] 옥수수 한 알의 여정 — CBOT 선물시장에서 한국 밥상까지
— 콜라의 경제학 (5편)
- [콜라의 경제학 1편] 약국에서 태어난 검은 음료 — 코카인·금주법·소다파운틴이 코카콜라를 만든 방법
- [콜라의 경제학 2편] 맛이 아니라 기억이 이겼다 — 펩시 챌린지·뉴코크·뇌과학으로 보는 브랜드 전쟁
- [콜라의 경제학 3편] 산타도, 북극곰도 코카콜라가 만든 게 아니다 — 그런데 왜 우리는 그렇게 기억할까
- [콜라의 경제학 4편] 정부가 콜라 캔에 세금을 매기면 무슨 일이 생길까 — 설탕세의 역설
- [콜라의 경제학 5편] 140년 된 브랜드가 AI를 만났을 때 — 코카콜라의 디지털 전환과 그 역설
— 포장재의 경제학 (6편)
- [포장재의 경제학 1편] 라면봉지 하나가 K-푸드 수출 3조를 위협하는 방법 — 석유화학에서 EU 규제까지
- [포장재의 경제학 2편] 컵라면 용기의 50년 — 스티로폼에서 종이로 바뀌었는데, 왜 여전히 재활용이 어려운가
- [포장재의 경제학 3편] 투명 페트병 하나가 자원 순환을 바꾸는 방법 — 보증금제·라벨프리·재생 PET의 경제학
- [포장재의 경제학 4편] 과자봉지의 진실 — 질소는 왜 들어있고, 그 봉지는 왜 재활용이 어려울까
- [포장재의 경제학 5편] 우유팩은 종이인데 왜 재활용이 안 될까 — 멸균팩의 비밀과 두 번째 삶
- [포장재의 경제학 6편] 바이오플라스틱의 두 얼굴 — PLA는 왜 안 썩고, 드롭인 소재는 왜 조용히 시장을 바꾸나 (시리즈 마지막 편)
— GMO의 경제학 (5편)
- [GMO의 경제학 1편] "Non-GMO" 딱지 하나에 붙는 프리미엄
- [GMO의 경제학 2편] EU는 왜 안 먹고 미국은 다 먹는가
- [GMO의 경제학 3편] 골든라이스는 왜 25년이 지나도 밥상에 없는가
- [ GMO의 경제학 4편] 유전자가위는 GMO인가 — CRISPR가 30년 규제 지형을 바꾼 방법
- [시장의 식탁 | GMO의 경제학 5편·완결] 우리 밥상 뒤의 수입 GMO — 표시 없이, 매일, 1,000만 톤
— 콩의 경제학 (5편)
- [콩의 경제학 1편] Bean과 Pea는 왜 다른 이름을 가졌나 — 콩을 부르는 세계의 말들
- [콩의 경제학 2편] 대두 — 우리 땅의 콩이 지구 반대편 대농장이 된 이야기
- [콩의 경제학 3편] 렌틸·병아리콩 — 수천 년 생존 식품이 '슈퍼푸드'가 된 날
- [시장의 식탁 | 콩의 경제학 4편] 팥 — 동아시아는 왜 유독 콩을 달게 먹었을까
- [시장의 식탁 | 콩의 경제학 5편·완결] 하나의 과(科), 다섯 개의 문명 — 콩과 식물로 보는 세계 식문화 지도 기본공개공개(보호)비공개
— 축산의 경제학 (2편)
— 지명 브랜드 (1편)
— 기타 (1편)
📖 초보자 공부노트
— 반도체 경제학 (9편)
- [반도체 경제학 1편] 반도체란 무엇인가 — 모래 한 줌이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
- [반도체 경제학 2편] 반도체 산업의 탄생 — 통신망이 트랜지스터를 불렀고, 파운드리가 세상을 바꿨다
- [반도체 경제학 3편] 반도체의 두 얼굴 — 메모리 vs 비메모리, 한국이 강한 것과 약한 것
- [반도체 경제학 4편] 반도체는 모래로만 만들지 않는다 — 웨이퍼와 소재 공급망 이야기
- [반도체 경제학 5편] 소재 전쟁 — 중국의 카드에는 두 종류가 있다
- [반도체 경제학 6편] 모래에서 칩까지 — 웨이퍼에 수십억 개의 회로를 새기는 법
- [반도체 경제학 7편] 공장을 가졌다는 죄 — 팹리스·파운드리·IDM, 반도체 세계의 세 가지 삶
- [반도체 경제학 8편] 트럼프와 반도체 지정학 — CHIPS Act와 텍사스 공장의 현재
- [반도체 경제학 9편] ASML과 EUV — 왜 이 기계를 만드는 회사는 지구에 하나뿐인가
— 미국 주식 공부노트 (15편)
- [초보자 공부노트 | 핀비즈 2편] 핀비즈 스크리너 완전 정복 — 조건 검색으로 미국 주식 추리는 법
- [초보자 공부노트 | 미국 주식 1편] 미국 증시 3대 지수 — 다우·S&P 500·나스닥, 무엇이 다른가
- [초보자 공부노트 | 미국 주식 2편] NYSE와 나스닥 — 거래소가 두 개인 이유
- [미국 주식 공부노트 3편] 주가가 싸도 회사는 비쌀 수 있다 — 시가총액으로 기업 크기 읽는 법
- [미국 주식 공부노트 4편] 주가가 비싼지 싼지 어떻게 알까 — PER로 기업 가치 읽는 법
- [미국 주식 5편] 3개월마다 월급이 들어온다 — 미국 배당주와 배당귀족의 경제학
- [미국 주식 6편] 달러로 사면 뭐가 달라지나 — 환율과 환차익, 초보자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7편] 주가가 갑자기 반토막? 놀라지 마세요 — 액면분할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8편] 세 개가 똑같아 보이는데 다릅니다 — SPY·VOO·IVV 비교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9편] 번 돈의 22%는 어디로 가나요 — 해외주식 세금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10편] 미국 증시 뉴스 읽는 법 — FOMC·CPI·실업률이 주가를 움직이는 방법
- [미국 주식 11편] 숫자 하나가 주가를 바꾼다 — 실적 시즌(어닝 시즌), EPS, 가이던스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12편] 배당수익률 8%의 함정 — 배당컷 신호와 진짜 배당주 고르는 법
- [미국 주식 13편] 주가가 싼지 비싼지 어떻게 알까 — PBR·PSR·EV/EBITDA, PER 너머의 밸류에이션 완전 정리
- [미국 주식 14편] 성장주·배당주·ETF, 얼마씩 섞어야 할까 — 포트폴리오 구성의 원칙 (완결편)
— 브랜드 프리미엄 시리즈 (3편)
- [초보자 공부노트] 브랜드 프리미엄 1편 — 원가에서 오지 않는 프리미엄
- [브랜드 프리미엄 2편] 성심당 — 대전 밖으로 나가지 않아서 생긴 프리미엄
- [초보자 공부노트 | 브랜드 프리미엄 3편] 진입 장벽과 해자 — 프리미엄을 지키는 방법
— 핀비즈 완전 정복 (3편)
- [공부노트] 핀비즈(Finviz) — 시장의 온도를 3초 만에 읽는 마법
- [초보자 공부노트 | 핀비즈 2편] 핀비즈 스크리너 완전 정복 — 조건 검색으로 미국 주식 추리는 법
- [초보자 공부노트 | 핀비즈 3편] 섹터 로테이션 읽기 —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보는 법
— 기초 경제·투자 개념 (45편)
- [공부노트] 안녕하세요, 저는 오십보입니다
- [공부노트] 인베스팅닷컴 — 언어 장벽 없이 세계 시장 읽기
- [공부노트] 스마트폰이 알려준 세계 경제의 비밀 — GV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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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FOMC 회의록과 골디락스 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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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잠재성장률·잠재GDP·GDP갭
- [공부노트] 인플레이션 — 왜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장바구니만 가벼워질까?
- [공부노트] 금리 — 경제의 심장박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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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환헤지 — 해외 투자의 숨은 복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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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립스틱 효과 — 불황일수록 편의점 브라우니가 잘 팔리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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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스태그플레이션 — 월급은 멈췄는데 물가만 오르는 최악의 계절
- [공부노트] 선물시장 완전 정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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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공부노트] 밴드왜건 효과 — 남들 다 한다니까, 나도?
- [초보자 공부노트] 베블런·스노브·밴드왜건 — 세 개의 거울로 내 소비를 읽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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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초보자 공부노트] MSCI가 뭔데 코스피가 흔들려요? — 선진국 편입의 모든 것
- [초보자 공부노트] 말 한마디가 코스피를 5% 흔든 날 — 프레이밍 효과와 정책 리스크
- [초보자 공부노트] 스페이스X IPO — 사상 최대의 주식 공모, 지금 알아야 할 것들
- [초보자 공부노트] IPO가 뭔지 이제야 알겠다 — 케이뱅크·토스로 읽는 기업공개의 경제학
- [초보자 공부노트] 양자컴퓨터가 온다 — 내 비밀번호가 위험한 진짜 이유
- [초보자 공부노트] 히트플레이션 — 폭염이 물가를 올린다, 기후가 금리를 움직인다
- [초보자 공부노트] 달러 — 240년 전(1785년 7월 6일) 결의 한 줄이 세계의 돈이 되기까지
- [초보자 공부노트] 레버리지 ETF — 두 배 수익의 꿈이 두 배 손실이 되는 이유
- [초보자 공부노트] 닉슨쇼크 — 1971년 8월 15일, 달러가 금을 떠난 날
🌿 쉬어가는 이야기
— 유대인 경제 읽기 (14편)
- [쉬어가기] 탈무드가 가르친 첫 번째 경제학 수업
- [쉬어가기] 알함브라 궁전의 눈물과 보석의 탄생
- [쉬어가기] 암스테르담의 보석상들이 만든 자본주의
- [쉬어가기] 런던의 금융가와 로스차일드의 정보 혁명
- [쉬어가기] 앤트워프의 다이아몬드 지구
- [쉬어가기] 베네치아의 게토 — 유럽 최초 분리구역과 상업의 아이러니
- [쉬어가는 페이지] 오스만 제국의 세파르디 상인들 — 추방 이후 지중해를 다시 연결한 사람들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8편] 프랑크푸르트 유덴가세 — 로스차일드 탄생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9편] 전쟁과 국채 — 정보의 속도가 돈이 되다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10편] 뉴욕 로어이스트사이드 — 이민자의 가방에서 백화점으로
- [유대인 경제 11편]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탄생 — 이민 상인의 영화 제국
- [유대인 경제 12편] 차고에서 시작된 세계 — 실리콘밸리, 배신과 히피와 이민자의 역사
- [유대인 경제 13편] 유대인이 특별한 게 아니었다 — 계약·신용·네트워크라는 제도가 만든 성공
- [유대인 경제 14편 — 완결] 흩어진 자들의 지도 — 디아스포라, 가장 오래된 글로벌 네트워크
— 식용유의 경제학 (14편)
- [식용유의 경제학1] 참기름 — 방앗간에서 북미 마트 진열대까지, 한 방울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2편] 들기름 — 세계에서 한국만 아는 기름, 그 고집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3편] 옥수수기름 — 모두가 먹지만 아무도 모르는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4편] 카놀라유 — 꽃으로 시작해서 세계 식탁을 장악한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5편] 올리브유 — 지중해가 세계의 부엌을 장악한 방법, 그리고 기후가 그 판을 흔들기 시작한 이야기
- [식용유의 경제학6] 올리브나무 — 기름 한 방울보다 더 많은 것을 주는 나무, 그리고 제주와 쇼도시마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이야기
- [식용유의 경제학 7편] 아보카도유 — 슈퍼푸드의 그림자, 초록빛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8편] 팜유 — 당신의 식탁, 세면대, 샴푸 속에 숨어있는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9편] 코코넛오일 — 슈퍼푸드의 왕좌에 올랐다가, AHA 경고 한 방에 무너진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10편] 해바라기씨유 — 전쟁이 식용유 가격을 바꾸고, 꽃이 방사능 정화를 시도한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11편] 포도씨유 — 와인 산업이 버린 씨앗이 프리미엄 기름이 된 역설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12편] 면화유 — 옷을 만들다 남은 씨앗이 만든 기름, 트랜스지방을 낳고 남성 피임 연구까지 닿은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13편] 라드와 기름의 두 얼굴 — 먹는 기름과 태우는 기름이 갈라진 날, 그리고 동물성 지방의 부활
- [식용유의 경제학 14편] 콩기름(대두유) 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지는 기름, 그런데 왜 아무도 모를까
— 경제 깊이 읽기 (8편)
- [쉬어가기] 네이버페이 먹통 사태에서 배운 플랫폼 리스크
- [쉬어가기] 호르무즈 해협 — 5,000년 페르시아 문명의 목줄
- [쉬어가기] 자유의 가격 — 100년 간격의 두 판결이 바꾼 경제 지도
- [쉬어가기] 검은 황금의 150년 — 석유가 바꾼 세상
- [쉬어가기] 희토류 — 스마트폰 속 17개 보물의 비밀
- [식용유의 경제학 15편] 잊혀진 기름들 — 동백·쪽동백·피마자·생강나무·땅콩, 우리가 몰랐던 전통 기름의 경제학
- [식용유의 경제학 16편 · 마지막] 고래기름 — 세상을 밝히다 사라진 기름, 그리고 기름의 역사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
- [마트의 경제학 1편] 외국계 마트가 한국에서 짐 쌌던 이유 — 월마트도, 까르푸도 한국 소비자 앞에서 무릎 꿇었다
🗞️ 오늘의 경제 브리핑
매일 아침 미국·한국 증시를 50대 투자자 눈높이로 정리합니다.
- [2/13] 나스닥 2% 급락한 날, 시장의 언어
- [2/14] 명절 연휴, 안전자산의 소중함
- [2/19] 엔비디아 반등, 연준의 두 얼굴 조심
- [2/19]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!
- [2/20] 연준의 신중한 완화와 환율 1,450원 메시지
- [2/20] 코스피 5800 돌파! 환호와 경계 사이
- [2/21 토] 주말 서재에서 정리하는 큰 그림
- [2/22 일] 트럼프의 분노의 관세 15%
- [2/23 월] 엔비디아 D-2, 관세 폭풍 뚫고 반등
- [2/24 월] 다우 -821포인트 폭락, AI가 AI를 잡아먹기 시작
- [2/25 화] AI 공포 한숨 돌린 밤, 연준의 골디락스 신호
- [2/26 수] 엔비디아 완벽한 답안지 + 코스피 6,000 돌파
- [2/26 수 오후] 삼성전자 5.65% 급등 — 순환매의 정석
- [2/27 목] 엔비디아의 역설 — 완벽한 실적이 불러온 재료 소진
- [3/2 월] 중동 전운 속 생각할 시간을 얻다
- [3/3 화] 중동 전운과 금리 고착화의 이중 충격
- [3/4 수] 중동 전운과 Fed의 딜레마
- [3/5 목] 미국 반등 vs 한국 12% 폭락 온도차
- [3/6 금] 롤러코스터의 끝 — 3일간 20% 급락 후 반등
- [3/9 월] 코스피 5% 급락 — 예상된 비, 예측 못한 폭우
- [3/10 화] V자 반전 — 미국 반등과 데이터 착시의 교훈
- [3/11 수] CPI 전야, 시장이 숨죽이는 이유
- [3/12 목] 삼형제 엇박자 — 다우만 웃고 나스닥은 쉬는 날
- [3/16 월] 전쟁의 그림자 — 호르무즈 해협에서 내 계좌까지
- [3/17 화] 반도체의 역습 — 호르무즈 공포 뚫고 2% 랠리
- [3/18 수] FOMC의 날 — 금리 동결, 유가 폭등
- [3/20 목] FOMC 동결 — 어제 축제, 오늘 숙취
- [3/24 화] 호르무즈 48시간 최후통첩
- [3/27 금] 휴전 협상 불신과 유가 재급등
- [4/7 화] 미국 약보합 반등과 중동 긴장 고조
- [4/9 목] 미-이란 휴전의 반등장
- [4/13 월] 호르무즈 봉쇄령과 에너지 위기
- [4/14 화] 반도체 급락과 금리 경고
- [4/16 목] 미국 3대 지수 강세와 중동 긴장 완화
- [4/17 금] S&P 500 최고치와 중동 휴전 기대감
- [4/23 목] 코스피 사상 최고치와 호르무즈 화물선 피격
- [4/28 화] 기술주 훈풍 vs 끈적한 금리
- [4/29 수] 반도체 -4% 급락과 UAE 폭탄선언
- [4/30 목] 유가 107달러와 파월의 마지막 동결
- [5/2 토] 빅테크 최고치와 삼바 총파업
- [5/6 수] 반도체의 역설 — 개별주는 살아나는데 지수는 -4%?
- [5/7 목] 코스피 7,384 — 축제 다음 날 냉정하게 읽기
- [5/13 수요일] 다우는 웃고, 나스닥은 쉬었다 — 혼조 속에 살아있는 AI 흐름
- [5/22 목요일] 삼성이 90분 전에 껐다, 코스피가 8% 뛰었다
- [5/26 화요일] 두 나라가 동시에 쉬었다, 오늘 코스피는 혼자 달린다
- [5/27 수요일] 코스피 8,000 돌파, 그리고 마이크론이 던진 신호
- [5/29] 스노우플레이크가 36% 올랐다 _ AI는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불이 번지는 중
- [6/2 화요일] 엔비디아가 PC를 바꾼다 — AI, 데이터센터에서 내 책상 위로
- [6/5 금요일] 다우는 역대 최고치, 나스닥은 보합 — 브로드컴이 흔들고 젠슨 황이 떴다
- [6/10 화요일] 다우 혼자 올랐고, 나스닥은 또 흔들렸다 — 오라클이 오늘 밤 말한다
- [6/11 수요일] 다우 953포인트 폭락 — CPI가 쏘고, 중동이 밀었다
- [⚽ 월드컵 특집] 대한민국 vs 체코 — 오늘 오전 11시, 그리고 축구 뒤에 숨겨진 110억 달러의 판 : 6월12일
- [6/19금요일] 206억 원에서 시작된 일 — JTBC 채무불이행과 중앙그룹 회생절차
- [ 6/24수요일] 6월 23일 미국 증시 — 한국발 반도체 충격, 나스닥 2.21% 급락, MSCI 불발
- [6/25 목요일]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— 그래서 오늘 우리 장은?
- [7/1 수요일] 반도체가 미국에서 폭발했습니다 — 오늘 코스피, 기쁨과 환율 사이
- [7/2 목요일] 반도체 파티 다음 날 — 숙취와 중동 리스크 사이에서 코스피를 읽는 법
- [7/4 토요일] 다우는 사상 최고, 반도체는 폭락 — 7월 7일 삼성전자가 답을 줄 겁니다
- [7/7 화요일] 삼성전자가 답했습니다 — 실적은 역대급, 그런데 왜 주가는 주춤할까
- [7/9 목요일] 크래미 한 봉지가 주가를 움직였다 —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한성기업 이야기
- [7/10 금요일] 중동이 흔들렸는데 반도체는 올랐다 —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D-1의 밤
- [7/15 수요일] CPI는 웃고 유가는 뛴 하루 — 초보자는 지금 무엇을 봐야 할까
- [7/16 목요일] ASML은 웃었는데 반도체는 왜 같이 안 웃었을까 — PPI 둔화 + 칩 섹터 자금 이동의 하루
- [7/21 화요일] 오늘은 조용하다 — 내일 밤 알파벳과 테슬라가 동시에 성적표를 낸다
- [7/22 수요일] 반도체가 돌아왔다, 오늘 밤 테슬라가 성적표를 낸다 — AI 칩 반등의 진짜 의미
- [7/23 목요일] 테슬라·IBM은 흔들렸는데, 알파벳은 왜 혼자 웃었나 — AI 성적표의 온도차
- [7/28 화요일] 다우는 웃고 반도체는 울었다 — 애플 시총 1위 탈환·유가 급락·오늘 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
- [7/29 수요일] 오늘 밤이 진짜다 — FOMC·마이크로소프트·메타·SK하이닉스, 사방에서 신호탄이 터진다
- [7/30 목요일] 역대급 실적에도 폭락 — SK하이닉스 쇼크, 코스피 −6%, 오늘 밤 삼성전자·아마존이 남았다
- [7/31 금요일] 삼성 89조·아마존 매출 첫 2,000억 달러·애플 실적 — 역대급 실적 쏟아졌는데, 코스피는 왜 또 내렸나
- [8/3 월요일] 코스피 1001p 폭등 다음 날 — 엔화 개입의 나비효과, 오늘은 냉정하게 볼 때다
- [8/4 화요일] 코스피 -5.12% 폭락 다음 날, 다우는 사상 최고치 — 반등이냐 추가 충격이냐
- [8/5 수요일] 나스닥 +2.59%, 미국이 달렸다 —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ADR 급등, 오늘 코스피는?
- [8/6 목요일] 다우는 신고가, 나스닥·반도체는 흔들 — 코스피는 반도체가 방향 잡는 날
- [8/7 금요일] 코스피 -4.58% 폭락 — SK하이닉스 -10.37%, 삼성전자 -6.30%, 오늘은 확인 후 행동할 때
- [8/10 월요일] 미국 3대 지수 동반 상승 — 이번 주 CPI가 랠리의 명운을 가른다
- [8/12 수요일] 오늘 밤 CPI가 이번 주 증시의 명운을 가른다
- [8/13 목요일] CPI 예상 부합, 나스닥 안도 랠리 — 오늘 밤 PPI가 2차 시험
🌸 오십보의 일상다반사
경제·역사·문화를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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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일상다반사]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— 이름 하나에 담긴 한국 교육의 역사(1995년 8월11일)
- [일상다반사] 초석 — 흙과 배설물에서 근대 화학까지, 화약을 만든 하얀 결정의 역사
오십보의 경제 읽기 | jjonku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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