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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오십보의 경제 읽기 — 전체 글 목록
지금까지 발행된 시리즈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목록입니다. 새 글이 발행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.
🍽️ 시장의 식탁
— 선을 긋는 사람들 (9편)
- [프롤로그] 7월 9일, 두 개의 독립
- [선을 긋는 사람들 1편]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
- [선을 긋는 사람들 2편] 1884년 베를린 회의
- [선을 긋는 사람들 3편] 나이지리아
- [선을 긋는 사람들 4편] 르완다
- [선을 긋는 사람들 5편] 사이크스-피코 협정
- [선을 긋는 사람들 6편] 쿠르드족
- [선을 긋는 사람들 7편] 인도·파키스탄
- [선을 긋는 사람들 8편] 카슈미르와 팔레스타인
— 상인의 길 (7편)
- [상인의 길 1편] 도톤보리의 글리코 아저씨
- [상인의 길 2편] 구로몬 시장 400년
- [상인의 길 3편] 세븐일레븐의 24시간 경제학
- [상인의 길 4편] 저녁 8시의 노란 스티커
- [상인의 길 5편] 도톤보리 타코야키 전쟁
- [상인의 길 6편] 돈키호테 카오스 진열 마케팅
- [상인의 길 7편] 리쿠로 치즈케이크
— 쌀과 시장 (5편)
- [쌀과 시장 1편] 닷사이 23, 쌀의 77%를 버리고 세계를 얻다
- [쌀과 시장 2편] 왜 일본 술은 향으로 팔리고, 한국 술은 약으로 남았을까
- [쌀과 시장 3편] 사케는 왜 이렇게까지 쌀을 깎았을까
- [쌀과 시장 4편] 누룩은 왜 산업 표준이 되지 못했을까
- [쌀과 시장 5편] 발효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이다
— 낙농의 경제학 (4편)
- [낙농의 경제학 1편] 저지 섬의 갈색 소
- [낙농의 경제학 2편] 흰 우유 한 잔이 식탁에 오기까지
- [낙농의 경제학 3편] 버터 대란이 반복되는 이유
- [ 낙농의 경제학 4편] 뉴질랜드는 어떻게 세계를 먹였나
— 술의 경제학 (2편)
— 밀의 경제학 (8편)
- [밀의 경제학 1편] 밀가루 한 포대가 라면값을 올리는 법
- [밀의 경제학 2편] 우크라이나는 왜 세계의 빵 바구니인가
- [밀의 경제학 3편] 막힌 항구, 열린 육로, 그리고 흔들리는 연대
- [밀의 경제학 4편] 한국은 왜 밀을 못 키울까
- [밀의 경제학 5편] 강력분·중력분·박력분
- [시장의 식탁 | 밀의 경제학 6편] 밀값이 내려가도 라면값이 안 내려가는 이유
- [밀의 경제학 7편] 밀을 못 키우는 나라가 라면으로 세계를 먹이다 — K라면 수출 역설의 경제학
- [밀의 경제학 8편 — 완결] 밀가루 한 포대에서 식량 안보까지 — 기후가 밀 지도를 바꾸는 세계에서 한국의 선택
— 물의 경제학 (5편)
- [시장의 식탁 | 물의 경제학 1편] 공짜인 물에 왜 돈을 내는가
- [시장의 식탁 | 물의 경제학 2편] 수돗물이 생수보다 깨끗한데 왜 안 마실까
- [물의 경제학 3편] 편의점 냉장고 문을 열기까지
- [물의 경제학 4편] 정수기는 왜 팔지 않고 빌려줄까
- [물의 경제학 5편 — 완결] 물이 무기가 되는 세계 — 수자원 지정학과 식량 안보
— 석유 심화 (6편)
- [석유 심화 1편] 원유를 쪼개는 공장
- [시장의 식탁 | 석유 심화 2편] 주유소 뒤에 숨은 거대한 돈의 흐름
- [석유 심화 3편] 시추부터 주유소까지
- [석유 심화 4편] 석유 찌꺼기의 반란
- [석유 심화 5편] 석유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
- [석유심화 6편] 100년 동안 원유를 끓였다
— 옥수수의 경제학 (7편)
- [시장의 식탁 | 옥수수의 경제학 1편] 한 알이 밥상에서 주유소로 간 이유
- [시장의 식탁 | 옥수수의 경제학 2편] 콜라 한 캔 속의 옥수수
- [옥수수의 경제학 3편] 고기 한 점 뒤에 숨은 옥수수
- [옥수수의 경제학 4편] 옥수수가 옷이 된다
- [옥수수의 경제학 5편] 옥수수와 돼지
- [옥수수의 경제학 6편] 씨앗은 누구의 것인가
- [옥수수의 경제학 7편 — 완결] 옥수수 한 알의 여정 — CBOT 선물시장에서 한국 밥상까지
— 콜라의 경제학 (5편)
- [콜라의 경제학 1편] 약국에서 태어난 검은 음료
- [콜라의 경제학 2편] 맛이 아니라 기억이 이겼다
- [콜라의 경제학 3편] 산타도, 북극곰도 코카콜라가 만든 게 아니다
- [콜라의 경제학 4편] 정부가 콜라 캔에 세금을 매기면 무슨 일이 생길까
- [콜라의 경제학 5편] 140년 된 브랜드가 AI를 만났을 때
— 포장재의 경제학 (6편)
- [포장재의 경제학 1편] 라면봉지 하나가 K-푸드 수출 3조를 위협하는 방법
- [포장재의 경제학 2편] 컵라면 용기의 50년
- [포장재의 경제학 3편] 투명 페트병 하나가 자원 순환을 바꾸는 방법
- [포장재의 경제학 4편] 과자봉지의 진실
- [포장재의 경제학 5편] 우유팩은 종이인데 왜 재활용이 안 될까
- [포장재의 경제학 6편] 바이오플라스틱의 두 얼굴
— 공급망 경제학 (1편)
— 지명 브랜드 (1편)
📖 초보자 공부노트
— 미국 주식 공부노트 (15편)
- [초보자 공부노트 | 핀비즈 2편] 핀비즈 스크리너 완전 정복
- [초보자 공부노트 | 미국 주식 1편] 미국 증시 3대 지수
- [초보자 공부노트 | 미국 주식 2편] NYSE와 나스닥
- [미국 주식 공부노트 3편] 주가가 싸도 회사는 비쌀 수 있다
- [미국 주식 공부노트 4편] 주가가 비싼지 싼지 어떻게 알까
- [미국 주식 5편] 3개월마다 월급이 들어온다
- [미국 주식 6편] 달러로 사면 뭐가 달라지나
- [미국 주식 7편] 주가가 갑자기 반토막? 놀라지 마세요
- [미국 주식 8편] 세 개가 똑같아 보이는데 다릅니다
- [미국 주식 9편] 번 돈의 22%는 어디로 가나요
- [미국 주식 10편] 미국 증시 뉴스 읽는 법
- [미국 주식 11편] 숫자 하나가 주가를 바꾼다
- [미국 주식 12편] 배당수익률 8%의 함정
- [미국 주식 13편] 주가가 싼지 비싼지 어떻게 알까
- [미국 주식 14편] 성장주·배당주·ETF, 얼마씩 섞어야 할까
— 브랜드 프리미엄 시리즈 (3편)
— 핀비즈 완전 정복 (3편)
— 기초 경제·투자 개념 (45편)
- [공부노트] 안녕하세요, 저는 오십보입니다
- [공부노트] 인베스팅닷컴
- [공부노트] 스마트폰이 알려준 세계 경제의 비밀
- [공부노트] 한국은행 경제금융용어 800선
- [공부노트] 2026년 월가를 지배하는 두 키워드: Precarious와 AI Capex
- [공부노트] 금리(金利)
- [공부노트] 금융지주회사
- [공부노트] 엔비디아
- [공부노트] AI Disruption 우려
- [공부노트] 삼성전기 44만원 돌파
- [공부노트] FOMC 회의록과 골디락스 금리
- [공부노트] AI 캐즘
- [공부노트] 잠재성장률·잠재GDP·GDP갭
- [공부노트] 인플레이션
- [공부노트] 금리
- [공부노트] 환율
- [공부노트] 환헤지
- [공부노트] GDP
- [공부노트] 고용지표와 실업률
- [공부노트] 무역수지와 경상수지
- [공부노트] PER과 PBR
- [공부노트] CPI와 물가
- [공부노트] 재무제표 읽는 법
- [공부노트] 삼성전자 재무제표 실전 해부
- [공부노트] 50대 황금 포트폴리오
- [공부노트] 배당주 완전 정복
- [공부노트] ETF 입문
- [공부노트] 립스틱 효과
- [공부노트] 레테크의 경제학
- [공부노트] 스태그플레이션
- [공부노트] 선물시장 완전 정복
- [공부노트] 베블런 효과
- [공부노트] 스노브 효과
- [공부노트] 밴드왜건 효과
- [초보자 공부노트] 베블런·스노브·밴드왜건
- [초보자 공부노트] HBM
- [초보자 공부노트] MSCI가 뭔데 코스피가 흔들려요?
- [초보자 공부노트] 말 한마디가 코스피를 5% 흔든 날
- [초보자 공부노트] 스페이스X IPO
- [초보자 공부노트] IPO가 뭔지 이제야 알겠다
- [초보자 공부노트] 양자컴퓨터가 온다
- [초보자 공부노트] 히트플레이션
- [초보자 공부노트] 달러
- [초보자 공부노트] 레버리지 ETF
- [초보자 공부노트] 닉슨쇼크
🌿 쉬어가는 이야기
— 유대인 경제 읽기 (14편)
- [쉬어가기] 탈무드가 가르친 첫 번째 경제학 수업
- [쉬어가기] 알함브라 궁전의 눈물과 보석의 탄생
- [쉬어가기] 암스테르담의 보석상들이 만든 자본주의
- [쉬어가기] 런던의 금융가와 로스차일드의 정보 혁명
- [쉬어가기] 앤트워프의 다이아몬드 지구
- [쉬어가기] 베네치아의 게토
- [쉬어가는 페이지] 오스만 제국의 세파르디 상인들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8편] 프랑크푸르트 유덴가세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9편] 전쟁과 국채
- [쉬어가는 페이지 | 유대인 경제 10편] 뉴욕 로어이스트사이드
- [유대인 경제 11편]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탄생
- [유대인 경제 12편] 차고에서 시작된 세계
- [유대인 경제 13편] 유대인이 특별한 게 아니었다
- [유대인 경제 14편
— 식용유의 경제학 (9편)
- [식용유의 경제학1] 참기름
- [식용유의 경제학 2편] 들기름
- [식용유의 경제학 3편] 옥수수기름
- [식용유의 경제학 4편] 카놀라유
- [식용유의 경제학 5편] 올리브유
- [식용유의 경제학6] 올리브나무
- [식용유의 경제학 7편] 아보카도유
- [식용유의 경제학 8편] 팜유
- [식용유의 경제학 9편] 코코넛오일
— 경제 깊이 읽기
🗞️ 오늘의 경제 브리핑
매일 아침 미국·한국 증시를 50대 투자자 눈높이로 정리합니다.
- [2/13] 나스닥 2% 급락한 날, 시장의 언어
- [2/14] 명절 연휴, 안전자산의 소중함
- [2/19] 엔비디아 반등, 연준의 두 얼굴 조심
- [2/19]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!
- [2/20] 연준의 신중한 완화와 환율 1,450원 메시지
- [2/20] 코스피 5800 돌파! 환호와 경계 사이
- [2/21 토] 주말 서재에서 정리하는 큰 그림
- [2/22 일] 트럼프의 분노의 관세 15%
- [2/23 월] 엔비디아 D-2, 관세 폭풍 뚫고 반등
- [2/24 월] 다우 -821포인트 폭락, AI가 AI를 잡아먹기 시작
- [2/25 화] AI 공포 한숨 돌린 밤, 연준의 골디락스 신호
- [2/26 수] 엔비디아 완벽한 답안지 + 코스피 6,000 돌파
- [2/26 수 오후] 삼성전자 5.65% 급등
- [2/27 목] 엔비디아의 역설
- [3/2 월] 중동 전운 속 생각할 시간을 얻다
- [3/3 화] 중동 전운과 금리 고착화의 이중 충격
- [3/4 수] 중동 전운과 Fed의 딜레마
- [3/5 목] 미국 반등 vs 한국 12% 폭락 온도차
- [3/6 금] 롤러코스터의 끝
- [3/9 월] 코스피 5% 급락
- [3/10 화] V자 반전
- [3/11 수] CPI 전야, 시장이 숨죽이는 이유
- [3/12 목] 삼형제 엇박자
- [3/16 월] 전쟁의 그림자
- [3/17 화] 반도체의 역습
- [3/18 수] FOMC의 날
- [3/20 목] FOMC 동결
- [3/24 화] 호르무즈 48시간 최후통첩
- [3/27 금] 휴전 협상 불신과 유가 재급등
- [4/7 화] 미국 약보합 반등과 중동 긴장 고조
- [4/9 목] 미-이란 휴전의 반등장
- [4/13 월] 호르무즈 봉쇄령과 에너지 위기
- [4/14 화] 반도체 급락과 금리 경고
- [4/16 목] 미국 3대 지수 강세와 중동 긴장 완화
- [4/17 금] S&P 500 최고치와 중동 휴전 기대감
- [4/23 목] 코스피 사상 최고치와 호르무즈 화물선 피격
- [4/28 화] 기술주 훈풍 vs 끈적한 금리
- [4/29 수] 반도체 -4% 급락과 UAE 폭탄선언
- [4/30 목] 유가 107달러와 파월의 마지막 동결
- [5/2 토] 빅테크 최고치와 삼바 총파업
- [5/6 수] 반도체의 역설
- [5/7 목] 코스피 7,384
- [5/13 수요일] 다우는 웃고, 나스닥은 쉬었다
- [5/22 목요일] 삼성이 90분 전에 껐다, 코스피가 8% 뛰었다
- [5/26 화요일] 두 나라가 동시에 쉬었다, 오늘 코스피는 혼자 달린다
- [5/27 수요일] 코스피 8,000 돌파, 그리고 마이크론이 던진 신호
- [5/29] 스노우플레이크가 36% 올랐다 _ AI는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불이 번지는 중
- [6/2 화요일] 엔비디아가 PC를 바꾼다
- [6/5 금요일] 다우는 역대 최고치, 나스닥은 보합
- [6/10 화요일] 다우 혼자 올랐고, 나스닥은 또 흔들렸다
- [6/11 수요일] 다우 953포인트 폭락
- [⚽ 월드컵 특집] 대한민국 vs 체코
- [6/19금요일] 206억 원에서 시작된 일
- [ 6/24수요일] 6월 23일 미국 증시
- [6/25 목요일]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
- [7/1 수요일] 반도체가 미국에서 폭발했습니다
- [7/2 목요일] 반도체 파티 다음 날
- [7/4 토요일] 다우는 사상 최고, 반도체는 폭락
- [7/7 화요일] 삼성전자가 답했습니다
- [7/9 목요일] 크래미 한 봉지가 주가를 움직였다
- [7/10 금요일] 중동이 흔들렸는데 반도체는 올랐다
- [7/15 수요일] CPI는 웃고 유가는 뛴 하루
- [7/16 목요일] ASML은 웃었는데 반도체는 왜 같이 안 웃었을까
- [7/21 화요일] 오늘은 조용하다
- [7/22 수요일] 반도체가 돌아왔다, 오늘 밤 테슬라가 성적표를 낸다
🌸 오십보의 일상다반사
경제·역사·문화를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냅니다.
- [일상] 빗썸 6개월 영업정지? 내 코인은 괜찮을까
- [일상] 자본시장 개혁 4대 과제, 50대 계좌에 진짜 도움될까?
- [일상] 코스피 5,900 & BTS 컴백, 대한민국 쌍두마차의 귀환
- [일상] BTS 광화문 컴백, 50대 아저씨가 본 보라색 경제학
- [일상] 웰니스 여행
- [일상] 사자띠는 왜 없을까? 십이지에 숨겨진 문화 여행의 비밀
- [일상] 동양에 사자가 없다고요? 인도에서 만난 아시아의 마지막 왕들
- [일상] 겹벚꽃이 피는 계절, 꽃잎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
- [일상]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?
- [일상] 2026년 제주 벚꽃의 특별한 이야기
- [일상] 벚꽃의 위험한 선택: 수분매개자보다 먼저 피는 이유
- [일상] 신사이바시의 짝퉁 신발이 알려준 것
- [일상] 은방울꽃 한 송이와 8시간의 기적
- [일상] 어버이날엔 왜 카네이션을 달까
- [일상] 양조장이 스마트팜을 지은 이유
- [일상] 작약 꽃잎이 지는 속도로 배우는 것들
- 스승의 날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비 내리는 오산의 약초 정원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오늘, 5월 22일이라는 날
- 부처님은 몇 번 오셨을까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6월의 첫날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같은 주, 두 개의 한화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6월 22일,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두세요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6월 6일이 품은 세 개의 기억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오늘은 그 책의 생일입니다
- [오십보의 일상다반사] 6월 10일
- [일상다반사] 로켓이 날아오르던 날, 나스닥도 날아올랐다
- [일상다반사] 24달러짜리 땅이 세계 최고가 부동산이 된 이야기
- 돼지 오줌보에서 트리온다까지
- [일상다반사] 6월18일 워털루 전투가 일어난 날입니다
- [일상다반사] 과달라하라
- [일상다반사] 축구는 왜 축구인가
- 홍콩이라는 도시의 무게
- [일상다반사] 욕조에서 나온 발명
- [일상다반사] 6월 29일
- [일상다반사] 가장 비싼 독립
- [일상다반사] 독일에서 물 달라고 했더니 탄산수가 나왔습니다
- [일상다반사] 소주값이 오르면 왜 뉴스가 되는가
- [일상다반사] 7월 4일의 아이러니
- [일상다반사] 왜 아직도 포켓몬 GO인가
- [일상다반사] 7월 7일, 바다의 길을 빼앗은 날이자 육지의 길을 열어젖힌 날(하와이, 경부고속도로)
- [일상다반사] 달팽이 한 마리가 금보다 비쌌을 때
- [일상다반사] 526년 전 항로가 오늘 신문 1면에 있는 이유
- [일상다반사] 250년 전에 이미 글을 쓰는 기계가 있었다, 오토마타
- [일상다반사] 두통약이 식탁과 욕실을 정복하기까지
- [일상다반사] 체리 한 알이 달려온 길
- [일상다반사]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여름의 지혜
- [일상다반사] 57년 전 오늘, 인류는 달로 떠났다
- [일상다반사] 미국 유학, 이제 "무조건"이 아니라 "전략"이다
- [일상다반사] 올리비아 뉴튼존이 롤러스케이트를 탄 날
- [일상다반사] 참외
- [일상다반사] 7월 20일
- [일상다반사] 코스트코
- [일상다반사] 7월 22일
- [일상다반사] Franchise
오십보의 경제 읽기 | jjonku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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